윤 의원은 지인 5명과 함께 식사하며 와인을 마시는 사진을 최근 SNS에 올렸다가, 코로나 확산세 속에 신중치 못한 행동이라는 비난 여론이 커지자, 이를 삭제한 뒤 자신의 행동이 사려 깊지 못했다며 사과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7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길원옥 할머니의 94번째 생신인데, 연락이 닿지 않아 지인들과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나눈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식당 입장 시 QR코드, 열 체크를 진행하고 밤 9시 전에 식사를 마무리하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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