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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 역사문화 공원으로 새단장
작성 : 2020년 12월 09일(수) 17:4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밀양시가 지난 7일 ‘밀양 영남루 랜드마크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 영남루 랜드마크화 사업’은 우리나라 3대 명루의 하나인 보물 제147호 ‘밀양 영남루’를 으뜸 문화재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115억 원이 들어간 이 사업은 2017년 12월 완료된 밀양읍성 동문 복원정비와 올해 10월 준공된 영남루 주변 정비사업, 영남루 주변 원지형복원사업으로 나눠 추진되고 있습니다.

영남루 주변 정비사업은 영남루와 주변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람로와 탐방로를 정비하고,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해 자연과 역사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기사 더보기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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