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이 기탁한 약 7천만 원의 성금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임직원 33명이 자발적으로 적립해 모은 것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저소득층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날 기탁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 지사와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만이 참석했습니다.
김 지사는 “기부하고 나누는 마음들이 모이면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다”며, “어려운 분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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