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가덕신공항은 동북아 물류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 진해신항과 연계해 24시간 물류를 처리할 수 있는 지역경제에서 필요한 공항이며 유사시 인천공항을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부울경 주민이 인천공항으로 가는 교통비용이 한해 7천억 원이고 여기에 물류까지 포함하면 1조 원 가까이 교통비용을 부담하는 결론이 나온다" 며 "가덕신공항 건설비용을 국토부가 주장하는 10조 원으로 잡아도 동남권 주민들의 10년간 교통손실 비용과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는 "복합 물류시스템을 증가시키고 코로나19 이후 남해안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가덕신공항은 필요하며, 추진을 국회와 적극 협력해 신공항특별법이 조기 통과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jihye00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