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다섯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두 자리 수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득점 할 때마다 팀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던 그는 평소와 달리 “내가 운이 좋았다고 하면 사람들은 아니라고 할 것”이라며 “오늘은 겸손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손흥민은 두 번째 시즌인 2016~2017시즌부터 5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흥민은 어느덧 1882년 창단해 138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토트넘의 역사에 길이 남을 공격수 반열에 올라서게 됐습니다.
한편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토트넘 소속으로 5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골을 기록한 세 번째 선수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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