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에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라는 초유의 사태에도 경남서부권 지역민의 항공교통 복지를 위해 사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잇는 노선을 취항했습니다.
하이에어 윤형관 회장은 “기존 운영 중인 사천-김포 노선의 경남서부권 지역민의 뜨거운 성원으로 지난 9월 25일부터 12월 4일 기준 208편의 항공편 운영해 8,466명의 탑승객 수송한 쾌거에 대한 보답이다”고 말했습니다.
사천-제주 노선은 주말 매일 한편 부정기편 왕복 운항을 시작하며, 취항기념으로 ‘하이에어와 함께하는 클린한 비행’ 프로모션진행을 통해 선착순 200명에게 개인용 손 소독제를 사천 및 제주 공항에서 각각 지급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정기편 운항 및 공급편 확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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