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지난 1968년 5월 교통광장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예산 확보 등으로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구)진주역 철도 부지 재생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편입 토지 1만 1502㎡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비 등 총 31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52년 만에 추진됩니다.
옛 진주역 사거리는 진주대로와 동진로가 교차하는 진주 교통의 요지로 구)진주역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주요 간선도로에 위치하고 있으나, 기형적인 구조로 잦은 교통사고 발생과 신호체계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교차로입니다.
시는 기형적인 교차로 선형 개선을 비롯해 회전교차로, 주차장 등을 설치 도심지 주차난을 해소하고 보행자 편의를 위한 보행공간을 확장하는 한편 시민 휴식공간이 포함된 교통광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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