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코로나19 흐름 타는 소상공인들...비대면 셀프 스튜디오 ‘메모랜덤’
작성 : 2020년 12월 04일(금) 17:3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코로나19가 전국 곳곳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3차 대유행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이 주도하는 모습이다.

수도권 확진자만 463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코로나 흐름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깊어져 가고 있다.

연남동에 위치한 예약제 시스템과 최소한의 대면을 하는 감성 셀프 스튜디오 ‘스윗메모랜덤’를 취재했다.

메모랜덤은 방역이 된 독립된 스튜디오 안에서 카메라, 모니터, 거울, 무선 릴리즈로 주어진 시간 동안 편안한 나를 스스로 담을 수 있고 좋아하는 노래를 함께 들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메모랜덤만의 기억을 저장할 각서 서비스와 온전함이 담긴 사진과 페이퍼 패키지 구성 등으로 sns룰 중점적으로 인기가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대비 매출액이 70% 급감한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전했다.

서울시는 경제 여건을 고려해 당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방다은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