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확진자만 463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코로나 흐름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깊어져 가고 있다.
연남동에 위치한 예약제 시스템과 최소한의 대면을 하는 감성 셀프 스튜디오 ‘스윗메모랜덤’를 취재했다.
메모랜덤은 방역이 된 독립된 스튜디오 안에서 카메라, 모니터, 거울, 무선 릴리즈로 주어진 시간 동안 편안한 나를 스스로 담을 수 있고 좋아하는 노래를 함께 들으며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메모랜덤만의 기억을 저장할 각서 서비스와 온전함이 담긴 사진과 페이퍼 패키지 구성 등으로 sns룰 중점적으로 인기가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대비 매출액이 70% 급감한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전했다.
서울시는 경제 여건을 고려해 당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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