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에는 관내 12개 업체가 참여해 세계중요농업유산에 오른 하동 녹차를 비롯해 국가 중요 어업 유산 섬진강 재첩국, 대봉감 등 90여 종의 농특산물을 선보였습니다.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방문객이 적었음에도 6,592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하동을 이미지화한 공간 조성과 하동 홍보동영상 상영, 하동군 공식 유튜브 ‘지금하동TV’를 통한 주문고객 증가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윤상기 군수는 “이번 롯데백화점 기획전을 통해 하동 농특산물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코로나 예방 수칙을 지키면서 행사가 잘 마무리 돼 다행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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