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아닌데 왜 맹인 안내견을 데리고 입장했냐는 항의를 받았다는 건데요.
이에 롯데마트 측은 견주를 배려하지 못했다며 sns를 통해 사과했습니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안내견을 동반한 장애인이 대중교통 및 공공장소나 음식점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을 이용할 때 정당한 이유 없이 출입을 거부할 수 없으며 이는 훈련견과 관련 봉사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롯데마트는 이를 계기로 장애인 안내견 뿐만 아니라 퍼피워커에 대한 지침 및 현장에서의 인식을 명확히 하고, 긴급 전사 공유를 통해 동일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적극 대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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