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시설은 실내 시설인 문산실내체육관과 진주실내체육관, 진주탁구광장 등 5개소와 실외시설인 남가람체육공원과 모덕체육공원, 진주공설운동장 등 6개소입니다.
시는 그 외 읍․면․동에 위치한 마을 체육시설 역시 이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난 25일 우리 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였고 우리 시 전역에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될 위험이 있는 만큼 부득이 전 공공체육시설을 휴관하게 되었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체육활동이 극도로 제한되었고, 잦은 휴관으로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스러우나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임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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