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수차례에 걸쳐 검증한 탁월한 수준의 비임상 결과를 토대로 최대한 빠르게 'NBP2001'의 임상1상을 시작하고 즉시 후속 임상시험 준비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임상 1상은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내 안전성과 함께 면역원성을 집중 평가하게 된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글로벌 백신보단 다소 늦더라도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실히 검증된 코로나19 백신을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범정부 지원 아래 성공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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