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철새 도래지 에코 열차는 낙동강하구 철새 도래지 생태관광 래핑 홍보로 매일 6회 정도 운행되며 낙동강 하구 겨울 철새 대표 종인 큰 고니를 비롯한 청둥오리, 큰 기러기 등 겨울 철새와 가시연꽃 해당화 등 하구 습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열차 내 포토존은 겨울 철새가 되어 힘차게 날아올라 희망의 봄을 맞이하는 낙동강하구를 표현한 것으로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부산시 낙동강 하구 에코 센터장은 “이번 에코 열차 운행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고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인 낙동강하구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센터가 국내 외 최고의 생태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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