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지난 10월, 올해 맞춤형 청년 주택 시범사업지로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곳에 청년주택을 신축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천시 1개소와 유휴 공공시설을 새 단장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고성군 1개소를 선정하고 전체 사업비의 50%를 지원했습니다.
공공건축가‧도‧시군‧설계자‧지역 청년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기획 및 설계부터 시공, 운영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검토와 자문을 하고 진행사항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8월 청년·신혼부부 층의 맞춤형 주거지원 강화를 위한 경남 맞춤형 5개년 청년·신혼부부 주거지원방안을 수립·발표한 바 있으며. 경남형 청년주택사업의 의미 있는 첫 발걸음으로 올해 4월 창원 반지동에 ‘거북이 집 1호’를 공급했고, 현재 김해지역에 내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거북이 집 2호’를 조성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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