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는 수능을 전후해 수험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부군수를 총괄로 2020년도 수능 특별방역 대책을 세워 추진합니다.
교육청소년과에서는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대면 교습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등 남은 2주간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며, 보건소를 전담으로 방역에 철저를 기할 계획입니다.
안전관리과와 행정과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며, 필요시 인력지원과 동향관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고성교육지원청은 고성군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사장 방역과 함께 응시 중 환자 발생 대비를 위해 5개 교실을 예비로 확보하고 이와 함께 수험생 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 응시 지원을 위해 보건소와 소방서 구급차가 협력해 확진자는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하며, 안전관리과는 수험생 자가격리 대상자를 동행·관리해 충무고등학교로 이송해 시험을 치르게 할 예정입니다.
또한 보건소를 중심으로 수험장 방역 뒷정리로 완벽한 수능 방역을 마무리하며, 민원봉사과와 문화관광과는 음식점, PC방, 노래방, 오락실 등 방역관리 870여 곳을 중점 방역하며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ychoe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