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조사에 따르면 박영선 장관은 18.3%로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기록했으며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17.9%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어 박주민 민주당 의원(10.8%), 우상호 민주당 의원(6.3%), 금태섭 전 의원(6.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1995년 첫 지방선거 이후에 뽑힌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은 한 명도 없습니다.
최초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할지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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