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최대 고비로 보고있기 때문인데요.
서울시는 이에 따라 종교시설 비대면 온라인 예배와 콜센터 재택근무를 강력히 권고하고 요양시설 면회와 실내체육시설의 샤워실 사용 및 목욕탕 한증막 운영을 금지할 계획입니다.
또, 방문판매 홍보관 인원을 10명으로 제한하고 학원 스터디룸 등 공용공간 이용인원도 50%를 넘지 못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인구밀도가 높고 유동 인구가 많아 n차 감염 우려가 높은 서울의 특성을 반영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선제 조치를 결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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