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창원시 관내 사회복지기관 13곳에 350상자가 전달돼 기관을 이용하는 노인‧장애인들의 겨울철 든든한 밑반찬으로 지원될 계획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5월부터, 창원지역 저소득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베이커리 ‘빵그레’에 10년 동안 무상임대를 약속했으며 8월에는 성산구 소속 환경미화원을 위해 생수 4,200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매년 임직원들이 김장을 직접 담가 어려운 가정에 지원했으나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동참하기 위해 맛있는 김치공장을 수소문해 준비했다”며 “이번 김치로 월동준비를 잘하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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