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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경남, 중국국제여유박람회서 소개
작성 : 2020년 11월 19일(목) 20:1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경상남도 상해사무소가 ‘2020년 중국국제여유박람회’에 참가해 코로나 시대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웰니스 경상남도'를 소개하며 중국관람객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도 상해사무소는 '안정한 경남·건강한 경남·웰니스 경남'을 주제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산청 동의보감촌 등 웰니스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습니다.

16일 첫날은 중국 내 대형여행사 관계자들을 둘째 날부터는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도의 특화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한방약초인형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했으며, 관계자 및 관람객들은 도의 웰니스 관광상품 ‘한의 체험’, ‘산삼 캐기 체험’ 등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상해사무소 유정실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중국인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웰니스 경남관광 상품은 여행에서 건강과 행복을 챙길 수 있는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합한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며 “우리도 상품에 관심을 가진 여행사들과는 향후 개별 미팅을 통해 상품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국제관광박람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됐으며, 스페인·프랑스·한국 등 50여 개국과 1500개 이상 기관이 참가했습니다.
서성희 기자 기사 더보기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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