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트앤테크 밋업데이에서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티스트 김해인 작가의 ‘인체를 인터페이스로 활용한 예술의 표현 방법’을 주제로 작가의 작업물을 통해 아날로그 창작 방식에 익숙한 예술가들이 자기 생각과 언어를 어떻게 디지털 기술과 연결하고 적용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해인 작가는 컴퓨터 알고리즘을 활용한 반복을 통해 문양을 만들고 움직임을 연구한다.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적 예술 창작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 타인의 신체 내외부 데이터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영상과 설치 작업으로 주목을 받는 미디어 아티스트다.
이번 강연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웨비나로 실시간 생중계되며, 줌 질문 창을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을 할 수 있어 실제 강연자와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과 비슷한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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