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 테크노파크와 부산 화장품 산업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장품 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됐습니다.
비-뷰티 데이는 당초 현장 행사로 진행됐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해 열리게 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금정 제약, 아이피아 코스메틱, 엠에스엠 글로벌, 지엠 플랜트, 지오에프 앤비케어, 엘큐어 등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32개 사가 참여합니다.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업별 홈페이지 또는 자체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고 자체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이 없는 기업 제품은 주문서를 통해 전자우편과 팩스로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는“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돕고 우수한 품질의 부산 화장품을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많은 시민께 선보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고부가가치 문화산업인 화장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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