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은 한국 인터넷 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 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 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지난달 15일 제10회 2020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은 쾌거입니다.
지난 1년간 SNS 채널의 소통 지수와, 콘텐츠 경쟁력 지수, 운영성 등을 평가해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한 기업, 공공기관에 수여되는 상으로 창원시는 종합 지수 83.27로 100대 공공기관 평균 종합 지수 78.21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해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창원시는 코로나19 재난 상황 속에서 확진자 발생 현황과 동선을 SNS로 발 빠르게 알리고, 댓글로 피드백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창원시는 "사람 중심 새로운 창원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에는 시민과의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로 시민과 더 활발히 소통하고 시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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