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코로나19로 지역 대표 축제인 ‘제23회 밀양 얼음골 사과 축제’가 취소되며 얼음골 사과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새로운 직거래 사업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밀양 얼음골 사과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얼음골 사과와 다양한 사과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합니다.
얼음골 주차장, 밀양한천 주차장, 원서 사과 직판장 3개소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또한, 현장 직접 구매가 어려울 경우에는 ‘명품 얼음골 사과세트’, ‘사과즙’ 등 다양한 제품을 밀양 농산물 쇼핑몰 ‘밀양팜’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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