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기념행사는 코로나19방역을 위해 최소 수준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와 함께 남파랑길 28코스 중 하나인 통영 RCE 세자트라숲에서 이순신공원 구간을 걸을 예정입니다.
남파랑길은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을 가진 1,470km의 국내 최장 걷기 여행길로,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남해안의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 길과 마을 길 등 다양한 유형의 길이 90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여 희망자는 통영시 관광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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