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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파랑길 28코스 함께 걷기 행사 개최
작성 : 2020년 11월 12일(목) 17:2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서성희 기자] 통영시는 오는 14일 통영 RCE 세자트라숲에서 코리아 둘레길 남해안 노선인 남파랑길 개통을 기념해 ’남파랑길 28코스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개통 기념행사는 코로나19방역을 위해 최소 수준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와 함께 남파랑길 28코스 중 하나인 통영 RCE 세자트라숲에서 이순신공원 구간을 걸을 예정입니다.

남파랑길은 ‘남쪽의 쪽빛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을 가진 1,470km의 국내 최장 걷기 여행길로, 부산광역시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전남 해남군 땅끝마을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남해안의 해안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해안 길과 마을 길 등 다양한 유형의 길이 90개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여 희망자는 통영시 관광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서성희기자 기사 더보기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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