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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확진자 5명 추가… 창원은 28명으로 늘어
작성 : 2020년 11월 10일(화) 17:2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남에서 지난 7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창원 일가족 관련 n차 감염자 4명과 사천시 거주 70대 여성으로 이로써 지난 3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창원 일가족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일가족 5명을 포함해 28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남 353, 354번은 창원 일가족 5명 확진자 중 한 명과 접촉해 확진자와 함께 운동과 식사를 한 경남 343번의 접촉자로 파악됐고 이로써 창원 일가족 관련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사천에 사는 70대 여성(경남 355번)도 코로나19에 확진돼 경남도와 사천시는 감염경로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남도내 누적확진자는 352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53명이 입원해 치료중이고, 나머지 299명은 퇴원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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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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