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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1월 7일부터 개편된 거리두기 1단계 시행
작성 : 2020년 11월 10일(화) 17:2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상남도가 지난 5일 개최한 제2회 생활방역협의회 시군 영상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방안'등을 논의해 이번 주 토요일인 7시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합니다.

도는 정부방침에 따라 코로나 공존 시대에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유행을 지속적으로 억제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거리두기 단계와 업종별 위험도를 정밀하게 기존의 3단계 대응 체계를 보다 세분화하되, 지역적 대응을 강화합니다.

단계의 명칭은 도민들에게 친숙한 1.5단계, 2.5단계의 표현이 활용됐으며, 단계를 크게 ‘생활방역–지역 유행–전국 유행’으로 분류하고 감역 확산 양상에 따라 ‘지역·전국 유행’을 다시 두 단계씩으로 나누어 적용한다. 지역 유행 단계까지는 유행 권역을 중심으로 방역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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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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