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 정착에 더 큰 진전을 이루도록 지혜를 모아나갈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진전에 어떠한 공백도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이날 공식 언급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에 별도 호칭 없이 축하 글을 띄운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입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후보의 당선을 우리 국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미국을 통합시키고, 성공하는 정부를 이끌어 나가길 기원한다"며 바이든 당선자에 대해 축하 인사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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