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남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진행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5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2억 원의 추가 할인쿠폰을 총 3,785명에게 지급할 예정입니다.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직장 내 자유로운 휴가분위기 조성과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정부가 전국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근로자 12만 명이 대상입니다.
이재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관광업계에서도 방역에 더욱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도는 관광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시군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주요 관광지의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이 행사는 12일까지 전용 온라인 상점 ‘베니피아 휴가샵’에 ‘경남으로 여행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은 오는 17일에 개별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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