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사는 30일 오전 행정, 경제부지사 실국 본부장, 출자 출연기관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신관3층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11월 전략회의'에서 ‘필수노동자가 과로 때문에 목숨을 잃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심각한 상황’ 이라며 ‘도에서 우선적으로 해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2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 이후 첫 월간전력 회의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대면회의로 진행됐습니다.
김지사는 서부청사 부서 대배치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아직까지 서부경남의 균형발전이라는 목적이 실현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부청사의 폐지는 불가능 하다며 직원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서부청사 부서 재배치 문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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