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목재문화의 활성화와 전통과 현대의 목재문화를 알리기 위해 개관한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거해 박물관 현장실사와 위원회 평가를 거쳐 결정됐습니다.
김해시는 본 평가를 위해 유물 114점 공개구입, 166점 기증을 통한 소장품 보유수량 증가와 상설전시실 개편 등 전문박물관 승격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2015년 개관 이래 23만 명이 다녀간 지역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문화기반시설로, 전시관람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과 목공체험 등 생활 속 목공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김해시 산림과장은 “앞으로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제1종 전문박물관의 위상에 걸맞은 소장품수집·전시·연구·교육·체험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고, 목재문화교육에 특화된 평생문화·교육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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