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되는 전통시장 ‘네이버 라이브커머스’에서는 ‘1개만 구매해도 무료배송’이라는 파격적인 기획판매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온라인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행사에는 창원 가음정시장, 도계부부시장, 진주자유시장, 김해 삼방시장 등 도내 4개 시장이 참여하며, 66개의 점포와 841개 상품이 입점되어있습니다.
또한 고객들의 전통시장 직접 방문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5천원 환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도내 17개 시군 59개 전통시장에서 5만 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구입액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김기영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거래가 급증하며 도내 전통시장의 온라인화를 통해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하게 됐다”며 “경남도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홍보와 기획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소비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햔편, 도는 이미 지난 7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해 29억 원 이상의 매출액과 상품권을 통한 2차 소비를 발생시키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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