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기업은 모두 국내복귀 기업으로 선정된 곳들로, 협약을 통해 동구기업은 중국공장을 철수하고 서김해일반산업단지에 224억원을 투자해 본사 이전과 함께 30명을 신규 고용, SN코리아와 대양정밀도 120억원을 투자해 단지 내 공장을 신설해서 3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입니다.
김해시는 지난 2018년 경남1호 국내 복귀 기업인 KIMS COOK에 이어서 이번에 5개 기업을 유치하며 경남도 내 최다 국내 복귀 기업 유치와 올해 총 8,098억 원 규모의 역대 가장 큰 규모의 투자유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김해시에 대한 믿음으로 투자를 결정해 준 기업에 감사드리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발굴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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