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동시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번리와의 EPL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후반 31분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은 해리 케인의 머리로 연결된 패스를 헤딩으로 번리의 골문을 열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시즌 4경기 연속 골을 넣음과 동시 리그 8호 골을 기록하고 EPL 득점 부문 단독 선두가 됐다.
4경기 연속 골로 물오른 골 감각을 과시한 손흥민은 오는 금요일 로얄 앤터워프와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시즌 11호 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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