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온라인 및 현장을 합쳐 3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19일부터 21일까지 오드리탕 대만 디지털 특임장관과 매튜 브라운 영국 프레스턴 시장 , 김경수 도지사가 각각 스마트 및 디지털 기술, 민주적 지역경제, 지역주도 뉴딜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경수 지사는 ‘부마와 광주가 힘을 합해 대한민국 나아가 동북아시아와의 세계적인 지역 민주주의를 이끌어 나가고 실현시키는 모범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하며 ’코로나 19이후 시대, 위기를 해쳐 나가는 중심엔 지역이 있고, 지역의 중심엔 시민이있다고 강조하면서 경남에서 지역 민주주의의 실험은 계속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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