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농도는 36마이크로그램을 넘으면 '나쁨'을 나타내는데, 서울에서 초미세먼지가 일 평균 '나쁨'으로 올라가는 건 지난 7월 이후 110일 만입니다.
기상청은 "대기 정체와 더불어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로 농도가 높아졌다"고 밝혔고 전문가들은 중국에서 발생하는 대기 오염물질이 최근 다시 늘고 있고, 11월부터 서풍이 많이 불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초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자가 노약자의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만큼 침방울 차단용 마스크보다는 'KF 80'이상의 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