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미국 매체 ‘NBC 스포츠’가 예측한 양대 리그의 최우수선수와 사이영상, 신인왕 순위에서 류현진을 사이영상 4위, 김광현을 신인왕 6위로 예측했습니다.
NBC 스포츠는 아메리칸리그의 MVP로 화이트삭스의 호세 아브레유를, 내셔널리그에서는 애틀란타의 프레드 프리먼을 예측했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는 신새니티의 트레버 바우어, 신인상으로는 시애틀의 카일 루이스를 꼽았습니다.
news@sdatv.co.kr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