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시작된 ‘소금박람회’는 올해 ‘자연이 선물한 건강한 맛, 천일염’이란 주제로 펼쳐지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안전한 관람과 물건 구매가 이뤄질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천일염 주산지인 신안군과 영광군에 마련된 온라인스튜디오 및 홍보관의 생생한 현장 상황을 박람회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위광환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에서 생산된 고품질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해 천일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소비자들이 좋은 소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으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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