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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서울 대중교통 막차 새벽 2시까지 연장
작성 : 2020년 09월 28일(월) 15:3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서울시는 다음 달 1∼2일 버스·지하철 대중교통의 낮 운행을 감축하는 대신, 막차 운행시간을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하고 버스 전용차로 운영시간도 새벽 1시까지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올빼미 버스 9개 노선과 심야 전용 택시 3천백여 대도 연휴 내내 정상 운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연휴 전날인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시내 5개 터미널을 거치는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의 운행 횟수를 하루 평균 708회씩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립묘지 내 실내 봉안당을 폐쇄한 만큼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평시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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