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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헌혈 줄어 혈액보유량 부족…헌혈 동참 요청”
작성 : 2020년 09월 18일(금) 16:55 가+가-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헌혈이 줄어 혈액보유량도 부족해졌다며 국민들의 헌혈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정관은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 여러분의 동참으로 혈액 수급이 5월 이후로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했지만,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헌혈이 줄어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헌혈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대본 회의에서는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현황과 함께 혈액 수급 악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다은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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