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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여부 주말 결정
작성 : 2020년 09월 04일(금) 15:12 가+가-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7일 만에 100명대로 줄었습니다.

거리 두기 효과가 나타나고는 있으나 감소 규모가 크지 않아 안심하긴 이른 상황인데요.

정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달 31일부터 6일까지 8일간 수도권의 방역 수위를 사실상 3단계에 준하는 2.5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주말쯤에 강화된 거리 두기를 연장할지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아울러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분기점이 되지 않도록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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