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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건설공고 ‘무한질주’팀이 "2020학생창업유망팀300"에 선정
작성 : 2020년 07월 23일(목) 15:10 가+가-

사진=경상남도교육청, 대학생·대학원생들의 창업리그에 통과한 명문 5개 고등학교에 이름 올리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신동아방송=김대원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무한질주’팀이 「2020 학생창업유망팀300」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학생창업유망팀300」프로젝트는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소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다. ‘학생창업유망300’은 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이 주로 참여하는 학생창업리그로 올해 300팀에 최종 선정된 고등학교는 민족사관고등학교와 하나고등학교 등 5개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경남에서는 김해건설공고 ‘무한질주’, 김해한일여고 ‘플러그미’ 등 총3팀이 응모하였으며, 김해건설공고 ‘무한질주’팀과 김해한일여고 ‘플러그미’팀이 450팀을 선정하는 예선을 통과한 바 있다.

이번 쾌거는 경상남도교육청로부터 창업센터로 지정받은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강대하)의 창업교육 지원과 김해건설공고 김희규, 이동길교사, 한일여고 이선재교사의 교육열정이 맞물려 일궈낸 성과이다고 이야기 했다.

김해건설공고 ‘무한질주’팀은 상금(시제품 제작 지원비 50만 원)과 집중육성 멘토링 및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받게 된다.

강대하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장은 “김해청소년창업사관학교 프로그램이 교육성과로 나타나게 되어 기쁘며, 예비 창업인들을 양성하는 교육이 우리지역에 유니콘기업의 탄생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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